‘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 없이도 보란 듯 잘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

입력 2015-03-0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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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유해진과 손호준이 차승원이 도착하기 전 분주하게 수제비를 만들 준비를 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잠시 딸의 생일을 맞이해 서울로 올라갔던 차승원이 다시 만재도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이 복귀할 시간이 다가오자 유해진은 열심히 집 정리와 함께 수제비를 만들 준비를 이어나갔다. 유해진의 분주한 모습을 본 제작진은 “왜 이렇게 열심히 청소하냐”고 질문했고, 유해진은 “차승원의 잔소리가 싫다. 보란 듯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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