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 타이미 디스 안 한다더니..."식은 떡밥", 코끼리 공격에 화났나

입력 2015-03-06 0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 랩스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 졸리브이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가 타이미를 디스하고 싶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5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5회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1:1 디스랩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에게 “네 네임밸류 실력 외모 전부 다 후달리지. 쇼미더머니에서 다 보여줬지.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이라고 디스했다. 이어 졸리브이의 외모에 대해 ‘코끼리’등의 동물에 비유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유 룩 소 소 타이니”라고 맞서며 디스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더이상 (타이미를)디스할 마음이 없다”라며 “사자는 죽은 고기를 안먹는다고 하지 않느냐. 저한테 이 언니는 식은 떡밥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선 키썸이 제시를 누르고 5번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졸리브이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5,000
    • -0.54%
    • 이더리움
    • 2,96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15%
    • 리플
    • 2,024
    • -0.25%
    • 솔라나
    • 125,500
    • -0.7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8.21%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