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 타이미 디스 안 한다더니..."식은 떡밥", 코끼리 공격에 화났나

입력 2015-03-0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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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 랩스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 졸리브이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가 타이미를 디스하고 싶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5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5회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1:1 디스랩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에게 “네 네임밸류 실력 외모 전부 다 후달리지. 쇼미더머니에서 다 보여줬지.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이라고 디스했다. 이어 졸리브이의 외모에 대해 ‘코끼리’등의 동물에 비유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유 룩 소 소 타이니”라고 맞서며 디스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더이상 (타이미를)디스할 마음이 없다”라며 “사자는 죽은 고기를 안먹는다고 하지 않느냐. 저한테 이 언니는 식은 떡밥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선 키썸이 제시를 누르고 5번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졸리브이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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