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욕설 파문, 진실 밝혀지나… MBC 공식 입장 발표 고심

입력 2015-03-05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태임 욕설 예원 띠동갑내기과외하기]

▲이태임(왼쪽)과 예원.(뉴시스)
배우 이태임의 욕설 파문 진실이 밝혀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가 공식 입장을 밝히는 것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은 이태임의 욕설 파문과 관련 제작진의 입장과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 등을 공식입장으로 정리해 발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의 입장이 발표되면 논란 중인 욕설 파문의 실체가 밝혀질 전망이다. 이태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예원이 자신에게 반말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예원 측은 “반말하지 않았다”며 억울해하고 있어 양측 의견이 엇갈린 상황이다.

다만 MBC 내부에서도 제작진의 공식 입장 표명을 두고 찬반 의견이 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의 공식 입장이 객관적 사실을 밝힐 수는 있지만, 진실이 드러남에 따라 논란이 재점화 될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당시 현장을 지휘한 제작진의 책임도 크고, 애꿎은 피해가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명확한 입장 발표가 필요하다는 여론 역시 만만치 않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사건 이후 이태임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2,000
    • +1.03%
    • 이더리움
    • 3,71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425,100
    • +17.53%
    • 리플
    • 2,095
    • +4.65%
    • 솔라나
    • 158,600
    • +0%
    • 에이다
    • 338
    • +3.05%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89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11.29%
    • 체인링크
    • 17,550
    • -0.11%
    • 샌드박스
    • 55.3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