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 관리종목 지정 우려

입력 2015-03-05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닉글로리는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코닉글로리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58억173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5억8275만원으로 16.81%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82억1237만원으로 적자 지속했다. 코닉글로리의 지난해 기준 자본잠식률은 40.29%다.

또한 코닉글로리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은 지난 2013년 54.88%, 지난해 158.45%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코닉글로리에 대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며 장 종료 시까지 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2년 연속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며 이 사유가 감사보고서에 의해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첸보(Chen Bo)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합병등종료보고서(자산양수도)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4,000
    • +2.06%
    • 이더리움
    • 2,985,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030
    • +1.55%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8.28%
    • 체인링크
    • 13,14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