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친다고 딸 손에 끓는 기름 부은 아버지

입력 2015-03-05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사진=SDPnoticias.com)

멕시코에서 딸의 손버릇을 고친다는 이유로 끓는 기름을 손에 부은 아버지가 아동학대 혐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최근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멕시코 이달고의 한 마을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은 딸이 400페소(한화 약 3만1000원)을 훔치자 극단적인 체벌을 선택했다. 기름을 펄펄 끓여 딸의 왼손에 부어버린 것.

이 남성의 잔인한 체벌행위는 주변 이웃에 의해 퍼져 나갔고 결국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크게 화상을 입은 딸은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다 경찰이 와서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검찰은 이 남성의 기소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0,000
    • +1.43%
    • 이더리움
    • 2,62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4%
    • 리플
    • 1,735
    • +1.64%
    • 솔라나
    • 109,200
    • +4.8%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89.95
    • +17.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