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친다고 딸 손에 끓는 기름 부은 아버지

입력 2015-03-05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사진=SDPnoticias.com)

멕시코에서 딸의 손버릇을 고친다는 이유로 끓는 기름을 손에 부은 아버지가 아동학대 혐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최근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멕시코 이달고의 한 마을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은 딸이 400페소(한화 약 3만1000원)을 훔치자 극단적인 체벌을 선택했다. 기름을 펄펄 끓여 딸의 왼손에 부어버린 것.

이 남성의 잔인한 체벌행위는 주변 이웃에 의해 퍼져 나갔고 결국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크게 화상을 입은 딸은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다 경찰이 와서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검찰은 이 남성의 기소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1,000
    • -1.96%
    • 이더리움
    • 3,052,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47%
    • 리플
    • 2,053
    • -2.1%
    • 솔라나
    • 128,200
    • -2.66%
    • 에이다
    • 384
    • -4.48%
    • 트론
    • 434
    • +2.12%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4.77%
    • 체인링크
    • 13,210
    • -3.2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