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인도네시아 ‘애드플러스’ 인수… 동남아 공략 강화

입력 2015-03-05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옐로모바일은 자회사인 옐로디지털마케팅을 통해 인도네시아 대표 디지털 미디어 광고 기업 ‘애드플러스’를 인수하고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애드플러스는 인도네시아에서 구글, 이니티에 이어 3위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디지털 미디어 광고기업이다. 2012년 설립된 이후 온라인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광고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옐로모바일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지역의 모바일과 디지털마케팅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회사인 ‘옐로디지털마케팅’ 그룹에 속한 ‘와이즈버즈’, ‘카울리’ 등 기술 플랫폼 기반의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마케팅 플랫폼을 확대하고, ‘애드쿠아’, ‘이모션’ 등 디지털마케팅 전문 기업과의 노하우 공유를 통해 시장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는 “옐로모바일은 국내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모더나·MSD ‘맞춤형 mRNA 암백신’ 3상 성공…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기대
  • 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 발언 파장⋯WSJ "북미회담 성격 크게 달라질 것"
  • 뉴욕증시, 美국채금리 하락에 상승…금값, 3% 가까이 급등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미국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고금리·이자비용 ‘둠루프’ 우려 [상보]
  • 전국 다시 찜통더위⋯남부 최대 60㎜ 소나기 [날씨]
  • 첫 경기·첫 골·첫 승…이강인 완벽한 데뷔
  • “안 싸우는 게 상책”…목동 재건축, 수주전 실종
  • 美 전력망 투자 슈퍼사이클⋯K-전력, 183조 기회 열린다[美전력시장 정조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39,000
    • +5.88%
    • 이더리움
    • 3,116,000
    • +16.01%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2.31%
    • 리플
    • 1,530
    • +9.21%
    • 솔라나
    • 117,100
    • +8.73%
    • 에이다
    • 257
    • +5.33%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37
    • +9.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8.08%
    • 체인링크
    • 14,470
    • +8.47%
    • 샌드박스
    • 57.03
    • +5.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