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엠버 "헨리·잭슨과 연인? 원래 여자한테 잘해줘"

입력 2015-03-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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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 갓세븐 멤버 잭슨과 불거진 교제설에 대해 해명했다.

엥버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팬들사이에서 엠버와 헨리가 연인사이라는 루머가 있다'는 MC의 질문에 대해 "사실 헨리는 친오빠 같다. 원래 모든 여자들에게 잘해주는 바람둥이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엠버는 이어 잭슨에 대해서도 "잭슨도 바람둥이다"라면서 "사실 아직 어리다보니 주위에 관심이 많은 것이다. 평소에 잘해준다. 충성심도 높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장도연은 "엠버! 아끼면 똥 된다는 얘기가 있어요. 언니랑 같이 놀아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지만 실시간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김민수, 엠버, 손종학, 장도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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