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롤 아기'로 조롱받은 아기 엄마의 눈물

입력 2015-03-04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트로)

사랑스런 아기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가 조롱글에 충격을 받은 엄마의 이야기를 3일(현지시간) 메트로가 소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키라 프링글은 자신의 딸인 머라이어 앤더슨(2)의 생일파티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가 수천개의 조롱글을 받았다. 머라이어는 유전 질환인 염색체 중복 증후군을 앓고 있어 얼굴이 보통 아이의 모습과는 약간 달랐던 것. 아이의 모습이 트롤(신화에 나오는 상상 속 거인 괴물)과 닮았다며 '트롤 아기'라 조롱하는 글에 키라는 상처를 받았다. 그는 "이 아기는 괴물이 아닌 사람"이라며 호소의 글을 올렸으며, 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은 해당 조롱글을 삭제하기도 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7,000
    • +3.57%
    • 이더리움
    • 3,015,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45%
    • 리플
    • 2,055
    • +3.21%
    • 솔라나
    • 127,400
    • +3.16%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36
    • +7.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1.93%
    • 체인링크
    • 13,320
    • +3.02%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