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 이태임, 예원에 심한 욕설?...‘지라시’ 내용 일파만파 확산

입력 2015-03-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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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예원과의 마찰을 담은 속칭 ‘지라시’가 확산되고 있다.

3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를 통보했다.

이와 관련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을 해 촬영이 중단됐으며 이 일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MBC 측은 “미확인된 보도”라며 선을 그었지만 이날 두 사람의 마찰을 담은 지라시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중 예원에게 심한 욕을 했고, 예원이 어른스럽게 현장을 진정시켰다는 내용이다.

네티즌들은 “이태임, 예원 진실은 무엇?” “지라시 내용은 믿을 수 없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해녀되기 콘셉트로 쿨의 이재훈과 함께 출연 중이었다. 그러나 한 달 만에 갑작스럽게 하차 소식을 알리게 됐다. 이태임은 현재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피아니스트 지망생 이순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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