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소비 관련주에 주목

입력 2015-03-03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 소비 관련주에 주목

전지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선진국 주식과 하이일드 채권에서만 뚜렷하게 나타난다”며 “이머징 시장에서는 전반적 통화가 약세를 보이듯 제한적으로 보인다”며 “원자재시장 침체와 중국 경기둔화 우려에 대한 시장의 걱정이 해소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이고 글로벌 투자자 또한 밸류에이션 함정 관련 위험을 경계할 것”이라고 봤다.

그는 “국내 시장에서 미국 소매판매의 부진에도 IT제품 수요가 외려 증가하면서 경기 사이클보다 제품 사이클에 민감한 산업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의 목표는 기준금리 인하 자체보다 안정적 경제성장과 소비로 성장동력을 이전하는 데 있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OCI,팬오션,셀트리온,삼성전자,서울반도체,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다음카카오,삼성중공업,한화케미칼,삼성에스디에스,키스톤글로벌,GS건설,금호산업,중국원양자원,컴투스,LG전자,파미셀,우양에이치씨,S&T중공업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최현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허민호, 이병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박규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6,000
    • +0.93%
    • 이더리움
    • 3,08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8%
    • 리플
    • 2,085
    • +1.36%
    • 솔라나
    • 129,500
    • +0.78%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5%
    • 체인링크
    • 13,490
    • +1.0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