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제이스, 산이와 다정하게 찰칵 "브랜뉴뮤직 가족"

입력 2015-03-02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 랩스타’ 제이스, 산이와 다정하게 찰칵 "브랜뉴뮤직 가족"

(=제이스 인스타그램)

‘언프리티 랩스타’로 화제인 가수 제이스가 같은 소속사 동료인 산이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제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인 산이와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스와 산이는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등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밀착 포즈로 다정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제이스는 지난 26일 산이가 진행을 맡고 있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오늘부터 같이 하게 됐다”며 깜짝 등장했고 기존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리둥절하며 수근댔다.

제이스는 “들어오자마자 분위기 개판인데? 서로 귓속말하고. 내가 그렇게 만만해?”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을 소개하는 랩으로 “내 앞에 있는 사람이 PD든 사장이든 상관없어”라는 거침없는 가사도 선보였다.

이날 벌어진 랩배틀에서 제이스는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지만, 마지막 자신감 넘치는 래핑을 선보여 MC메타 팀의 마지막 래퍼로 선택됐다. 이에 릴샴은 안타깝게 탈락했다.

제이스는 버벌진트, 산이, 라이머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 아티스트로 지난 2007년 솔로 앨범 1집 ‘사랑했어’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미스에스로 합류했으며, 버벌진트의 ‘좋아 보여’를 여자 버전으로 바꾼 ‘좋아 보여 Part.2’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86,000
    • -2.05%
    • 이더리움
    • 4,405,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3.1%
    • 리플
    • 2,825
    • -1.74%
    • 솔라나
    • 189,600
    • -0.94%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28%
    • 체인링크
    • 18,260
    • -1.78%
    • 샌드박스
    • 219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