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이길형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5-03-02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이길형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길형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졸업하고 PC웹, 온라인, 모바일 등 전 플랫폼에 걸친 게임 개발과 경영 노하우를 보유한 게임 전문가다.

2002년 모바일 벤처기업을 창업할 것을 시작으로 NHN(한게임) 게임 제작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쳐 2010년 ‘링크투모로우’를 설립해 위메이드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링크투모로우와 조이맥스 합병을 거치면서 조이맥스 부사장을 맡았다.

이길형 신임 대표이사는 뛰어난 기획과 개발력을 앞세워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와 ‘캔디팡’을 출시해 1000만 다운로드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1,000
    • +0.32%
    • 이더리움
    • 2,680,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336,200
    • +6.76%
    • 리플
    • 1,857
    • +4.86%
    • 솔라나
    • 110,500
    • +3.76%
    • 에이다
    • 267
    • +0.38%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319
    • +1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69%
    • 체인링크
    • 12,380
    • +1.14%
    • 샌드박스
    • 80.62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