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카 깔아뭉겨 죽였다" 거짓 증언한 女, 360kg 감량 성공

입력 2015-03-02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트로)

조카를 깔아뭉겨 죽였다고 거짓 증언해 '0.5톤의 살인자 (Half-ton killer)'라는 별명을 었었던 미국 여성이 약 36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지난 달 28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보도했다. 지난 2008년 로살레스는 동생인 제이미의 살인 죄를 덮기 위해 "두 살 된 조카 엘리세오가 내 몸에 깔려 질식사했다"고 증언했다. 결국 제이미가 자신의 친 자식을 죽인 것이 드러나 감옥에 가게 됐고, 로살레스는 여동생을 대신해 남은 조카들을 돌봐야 하는 생각에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로잘레스는 11번의 지방 흡입 수술과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최근 마침내 36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76,000
    • +4.5%
    • 이더리움
    • 3,552,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342,100
    • +6.74%
    • 리플
    • 1,896
    • +5.63%
    • 솔라나
    • 153,600
    • +9.71%
    • 에이다
    • 300
    • +7.9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69%
    • 체인링크
    • 16,650
    • +6.19%
    • 샌드박스
    • 51.24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