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사업손실 확대…상폐사유 발생

입력 2015-03-02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데즈컴바인은 2일 내부결산시점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코데즈컴바인의 영업손실은 221억원을 기록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나타냈다. 작년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은 112억7362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7,000
    • +2.84%
    • 이더리움
    • 2,717,000
    • +8.07%
    • 비트코인 캐시
    • 342,600
    • +12.36%
    • 리플
    • 1,858
    • +8.46%
    • 솔라나
    • 110,200
    • +7.93%
    • 에이다
    • 282
    • +11.02%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319
    • +15.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9.51%
    • 체인링크
    • 12,690
    • +6.73%
    • 샌드박스
    • 82.74
    • +5.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