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심우영 교수 “꾸준한 치료로 탈모를 완화할 수 있다”

입력 2015-02-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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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BS ‘명의’에 출연한 심우영 교수가 주목을 받고있다.

27일 방송된 EBS ‘명의’에서는 탈모 치료 전문가인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심우영 교수가 출연했다.

국내 잠재적 탈모 인구는 1000만명에 육박한다. 해마다 환자 수가 증가하는 만큼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는 인구도 상당하다. 이것만이 아니다. 탈모가 중년 남성만의 고민이라는 기존 인식과는 다르게 이제는 여성들도 탈모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 됐다.

이날 심우영 교수는 “꾸준한 치료로 탈모를 완화할 수 있다”며 “탈모에 대한 비의학적인 정보가 쏟아질수록 탈모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명의‘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명의’ 심우영 교수 대박이다”, “‘명의’ 심우영 교수 찾아가고 싶다”, “‘명의’ 심우영 교수 조언이 맞는 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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