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딸 생일 때문에 잠시 만재도 탈출 “손호준 꿈에 나올 것 같다”

입력 2015-02-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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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차승원이 만재도를 잠시 떠나는 이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만재도를 잠시 떠나는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은 딸의 생일을 맞이해 잠시 만재도를 떠나야 했고, 유해진과 손호준 둘이서 밥을 해먹어야 된다는 사실에 걱정했다. 이에 아침부터 겉절이를 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차승원은 “딸 아이 생일이라 밖에 나갔다왔다”며 “두 사람의 끼니 걱정 때문에 가도 걱정”이라고 말했다. 차승원은 아침 식사를 하면서도 “가면 (손)호준이가 꿈에 나올 것 같다”고 걱정해 웃음을 주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어촌에서 나는 온갖 재료로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야외 버라이어티다. ‘삼시세끼’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삼시세끼’ 차승원 진짜 엄마같다”, “‘삼시세끼’ 차승원 딸 생일때문에 나간거였구나”, “‘삼시세끼’ 차승원 진짜 걱정됐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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