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색깔 논란, 보아·종현·박형식 SNS 설전

입력 2015-02-27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레스 색깔 논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보아는 자신의 SNS에 논란의 중심에 있는 '드레스 색깔' 사진을 올리며 "어떤 색깔이 보이나. 흰색 드레스에 파란색이 일부 보이지만 사실상 흰색과 금색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는 의견을 내며 드레스 색깔 논란을 야기했다.

이어 보아는 사진보정 작업을 통해 블루와 블랙이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을 게재하며 "이제 드레스가 블랙과 블루로 보인다"고 올려 드레스 색깔 논란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종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흰골이라고? 난 파검"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드레스 사진을 게재했다.

드레스 색깔 논쟁에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도 동참했다. 박형석은 자신의 SNS에 "잠깐.. 뭐야 이건 왜 둘다 보여 어떻게된일이야 스트레스 안받으면 흰금이고 받으면 파검이란 사람과 홍채 차이라고 한 사람 나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드레스 색깔 논쟁을 일으킨 사진은 스코틀랜드 출신 가수 케이틀린 맥네일이 자신의 텀블러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 보는 사람마다 색상이 다르게 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란색과 검정색이다" "흰색과 금색 드레스다"고 의견을 제기하며 색깔 논쟁을 이어갔다.

이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Adobe) 측은 같은 날 트위터를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 툴을 이용해 찍어 웹 컬러 번호를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고 확인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9,000
    • +4.37%
    • 이더리움
    • 3,476,000
    • +9.07%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14%
    • 리플
    • 2,285
    • +7.48%
    • 솔라나
    • 140,900
    • +4.45%
    • 에이다
    • 429
    • +8.06%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6.92%
    • 체인링크
    • 14,690
    • +5.91%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