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 VS 시신경 때문?…드레스 색깔 논쟁, 왜 다르게 보일까

입력 2015-02-27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분 탓 VS 시신경 때문?…드레스 색깔 논쟁, 왜 다르게 보일까

(온라인 커뮤니티)

드레스 색깔 논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은 최근 스코틀랜드 출신 가수 케이틀린 맥네일(Caitlin McNeil)이 텀블러를 통해 게재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흰색, 금색으로 또 다른 사람은 파랑, 검정으로 보인다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인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일부 네티즌은 "드레스 색깔 논쟁, 기분 탓이지" "드레스 색깔, 나도 흰금으로 보이는데 파검이라고 하니까 파검으로 보여"라며 기분 탓이 추측했다. 반면, 일부는 "개인마다 시신경이 구조가 달라서다. 색약과 같은 원리다"라고 나름의 분석을 내놓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3,000
    • -3.52%
    • 이더리움
    • 3,264,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65%
    • 리플
    • 2,164
    • -4.12%
    • 솔라나
    • 133,600
    • -4.5%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1
    • +0.45%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92%
    • 체인링크
    • 13,690
    • -5.7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