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 VS 시신경 때문?…드레스 색깔 논쟁, 왜 다르게 보일까

입력 2015-02-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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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탓 VS 시신경 때문?…드레스 색깔 논쟁, 왜 다르게 보일까

(온라인 커뮤니티)

드레스 색깔 논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은 최근 스코틀랜드 출신 가수 케이틀린 맥네일(Caitlin McNeil)이 텀블러를 통해 게재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흰색, 금색으로 또 다른 사람은 파랑, 검정으로 보인다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인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일부 네티즌은 "드레스 색깔 논쟁, 기분 탓이지" "드레스 색깔, 나도 흰금으로 보이는데 파검이라고 하니까 파검으로 보여"라며 기분 탓이 추측했다. 반면, 일부는 "개인마다 시신경이 구조가 달라서다. 색약과 같은 원리다"라고 나름의 분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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