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원년 멤버들 한 자리에 모였다…10주년 맞이 ‘무도 작은잔치’ 특집 28일 방송

입력 2015-02-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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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원년멤버들이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무한도전’ 측은 26일 프로그램 공식 트위터에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왁자지껄 오찬! ‘무한도전’ 10주년 기념, 감사패 증정식 현장! 10주년 맞이 웃음 대방출. 무아지경 ‘무도 작은잔치’ 이번 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대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기존의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를 비롯해 초반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표영호, 조혜련, 이켠, 김성수, 이윤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다함께 ‘무한도전’ 공식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05년 4월 23일 ‘무모한 도전’으로 첫 방송된 ‘무한도전’은 올해로 방송 10년 째를 맞이한다. ‘무한도전’ 원년 멤버들이 함께하는 ‘무도 작은잔치’는 28일 방송된다.

‘무한도전’ 10주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벌써 10주년 대단하다”, “‘무한도전’ 이번주 꼭 본방사수 해야지”, “‘무한도전’ ‘무도 작은잔치’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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