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금리의 주식매입자금으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가능 -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2-27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착한 금리의 주식매입자금으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가능 -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대환대출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3.1%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반대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갈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2월 27일 종목검색 랭킹 50

키스톤글로벌,아시아나항공,이스트아시아홀딩스,SH에너지화학,퍼스텍,남선알미늄,에넥스,팬오션,바른손이앤에이,위노바,한솔홈데코,빅텍,코리아나,코아스,대우건설,이큐스앤자루,서한,대우조선해양,한국화장품,벽산,삼성중공업,유니더스,뉴보텍,뉴인텍,동부로봇,시노펙스,디아이디,신양,트레이스,글로벌에스엠,데코앤이,다우데이타,소리바다,보성파워텍,GS건설,파미셀,오픈베이스,리젠,금호타이어,MPK,한화케미칼,한창,씨케이에이치,에코플라스틱,네이처셀,카프로,대유신소재,동양강철,현대상선,비아이이엠티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귀봉, 정순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8] 불성실공시법인지정 (공시변경)
    [2025.12.29] 임시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강천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민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1,000
    • -2%
    • 이더리움
    • 4,406,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3.1%
    • 리플
    • 2,826
    • -1.53%
    • 솔라나
    • 189,800
    • -0.63%
    • 에이다
    • 531
    • -0.19%
    • 트론
    • 440
    • -2.65%
    • 스텔라루멘
    • 3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1.06%
    • 체인링크
    • 18,270
    • -1.77%
    • 샌드박스
    • 219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