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내년 하반기 실적 모멘텀 기대 - 우리증권

입력 2006-11-24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4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유지했다.

이왕상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11월 22일 로버트 게리엇이 엔씨소프트 주식 10만주를 block sales를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는데, 이번 지분 매각을 엔씨소프트의 펀더멘털 변화로 해석하기에는 적절치 않다고 보며, 2007년 턴어라운드주로서 엔씨소프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계속 유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엔씨소프트는 2007년 하반기부터 신규 게임 출시에 따른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리니지 시리즈와 길드워 등 기존의 게임 포트폴리오가 글로벌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고, 효율적인 내부 비용 관리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약화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6,000
    • +1.51%
    • 이더리움
    • 3,01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8%
    • 리플
    • 2,029
    • +0.79%
    • 솔라나
    • 127,000
    • +2.5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64%
    • 체인링크
    • 13,190
    • +1.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