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카라 소진, 숨진 채 발견...10층서 투신 '우울증 앓았다'

입력 2015-02-25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이비카라 소진

▲베이비카라 소진(사진=DSP미디어)

베이비카라 소진(23)이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한 매체는 소진이 전날 오후 2시7분쯤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소진이 해당 아파트 10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진은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베이비카라 소진은 지난해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를 통해 베이비카라 멤버로 얼굴을 알렸다. 7명의 멤버 중 생방송에 진출하는 4명의 멤버가 됐지만 소진은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지는 못했다.

베이비카라 소진, 베이비카라 소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8,000
    • +0.45%
    • 이더리움
    • 3,44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68%
    • 리플
    • 2,117
    • +0.52%
    • 솔라나
    • 127,400
    • +0.7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34%
    • 체인링크
    • 13,89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