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어머니 지수원과 감동 티타임…“너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구나”

입력 2015-02-24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이 모정에 감동했다.

24일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어머니인 황태후(지수원)을 만나는 왕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혁은 지수원이 대접해 주는 차를 마시며 "처음입니다. 차를 마시는것이. 어떻게 먹어야 하는것인지."라며 운을 뗐다.

이에 지수원은 "정녕 너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구나."라며 장혁을 안쓰럽게 쳐다봤다.

장혁은 "아닙니다." 라며 차를 한모금 마시타 기침을 하며 뱉어냈다. 이에 지수원은 수건을 가지고 장혁을 감쌌다.

지수원은 눈물을 흘리며 "니가 그동안 흘린 눈물은 내손으로 닦게 해다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83,000
    • +2.06%
    • 이더리움
    • 3,336,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16%
    • 리플
    • 2,001
    • +0.7%
    • 솔라나
    • 124,300
    • +1.55%
    • 에이다
    • 356
    • +0%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54%
    • 체인링크
    • 13,300
    • +1.84%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