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운동하느라 학창시절 추억 없어 아쉽다”

입력 2015-02-24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손연재가 학창시절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제20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이 24일 서울 중구 소공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승리의 주역들과 역대 최우수 선수상 수상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한국 마라톤의 산증인 황영조와 이봉주, 아시아 남자 최초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도마의 신 양학선 등을 비롯한 한국 스포츠를 이끌었던 선후배 스포츠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예의 최우수선수상은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차지했다. 손연재는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 광저우대회에서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손연재는 이날 운동을 안 했으면 어땠을지를 묻는 질문에 “모든 운동선수들이 그렇겠지만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이 없다. 어릴때부터 운동을 하다보니 그렇다”고 했다. 이어 리우올림픽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그동안 많은 응원을 받았는데 힘 받아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0.34%
    • 이더리움
    • 3,033,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4.52%
    • 리플
    • 1,604
    • -4.98%
    • 솔라나
    • 122,600
    • +0.33%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70
    • +0.2%
    • 샌드박스
    • 59.34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