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광규 "내가 모자 쓰면 송중기...그래서 군대가" 폭탄발언

입력 2015-02-23 2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김광규 "내가 모자 쓰면 송중기" 폭탄발언

(JTBC)

'비정상회담' 김광규가 송중기에 뒤지지 않는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김광규는 "20~30대 때 고생했다. 이제 클럽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줄리안은 "클럽에 들어오게 해드리고 싶어도 앞에서 경호원이 막을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김광규 모자 쓰면 본인이 송중기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성시경이 "송중기 씨도 알고 있느냐"고 묻자 김광규는 "네. 중기한테 제가 얘기했다"고 고백했다. "송중기가 뭐라고 했느냐"는 질문에 김광규는 "군대갔죠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김광규 "내가 모자 쓰면 송중기" 폭탄발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85,000
    • +0.41%
    • 이더리움
    • 3,38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59
    • +0.34%
    • 솔라나
    • 131,800
    • +1.54%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517
    • +0.98%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3%
    • 체인링크
    • 14,840
    • +2.06%
    • 샌드박스
    • 119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