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광규, 다니엘 장위안 샘 오취리 타쿠야 타일러 G12 끝없는 질문에 결국 ‘버럭’

입력 2015-02-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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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광규, 다니엘 장위안 샘 오취리 타쿠야 타일러 G12 끝없는 질문에 결국 ‘버럭’

(사진='비정상회담' 홈페이지 영상 캡처)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광규가 끊임없는 질문 공세에 버럭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배우 김광규가 출연해 G12와 함께 노후 준비에 대해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김광규는 “주변에서 평생 혼자 살 수 있으니 결혼보다 노후 준비를 먼저 하라고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중국 대표 장위안은 “현재 많이 벌고 있으니 노후 준비를 미리 할 필요가 없다”고 김광규의 의견에 동의했지만,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유비무환이라고 미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반박하며 팽팽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에 “나이가 몇이냐, 수입이 얼마냐 되냐” 등 G12의 끊임없는 질문 공세에 김광규는 결국 참지 못하고 버럭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밖에도 완벽한 노후 준비를 위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는 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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