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출소해도 전자발찌 3년…"간간이 면회 오고 문제 안 일으켜"

입력 2015-02-23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영욱 출소해도 전자발찌 3년…"간간이 면회오고 문제 안 일으켜"

▲23일 온라인상에선 에디 레드메인, 김현중 공식입장,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장동민 유재석, 고영욱, 줄리안 무어, 버드맨 영화 등이 화제다.(사진=뉴시스)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구속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형량을 마치고 오는 7월 출소한다. 사회로 돌아와도 3년간 전자발찌를 차게 된다.

2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지난 2013년 12월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은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우고 오는 7월 10일 출소를 앞두고 있다.

교정본부 관계자는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그는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총 5차례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당시 3심까지 가는 법정 공방에서 대법원은 고영욱에게 징역 2년 6개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 항소심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고영욱은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16,000
    • +0.12%
    • 이더리움
    • 3,37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23%
    • 리플
    • 2,059
    • +0.44%
    • 솔라나
    • 132,200
    • +1.3%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31%
    • 체인링크
    • 14,830
    • +1.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