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쇼핑하느라 승객 탑승 지연시킨 승무원... 쇼핑백 4~5개 들고 나타나

입력 2015-02-23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바이두)

[이런일이]

지난 21일 한 승무원이 면세점 쇼핑을 하느라 승객 탑승을 지연시킨 일이 발생했다.

23일 중경신보에 따르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충칭으로 향하려던 중국국제항공(CA) 440편 탑승구가 예정보다 늦게 열렸다. 그런데 그 이유는 어이없게도 면세점 쇼핑을 하느라 탑승구에 늦게 도착한 한 승무원 때문이었다.

이 사실은 한 승객이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사진과 함께 항의성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이 승객은 4~5개의 쇼핑백을 들고 허겁지겁 탑승구의 바리케이트를 넘는 승무원의 사진을 올렸다.

이 항공편은 운항 자체가 연착되거나 지연되지는 않았다.

중국국제항공측은 “승무원이 면세점 쇼핑을 하느라 늦은 게 분명해 보인다”며 “이 사건을 엄중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2,000
    • +0.22%
    • 이더리움
    • 3,05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3.7%
    • 리플
    • 1,611
    • -2.13%
    • 솔라나
    • 123,100
    • +1.15%
    • 에이다
    • 252
    • +2.02%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00
    • +1.58%
    • 샌드박스
    • 58.93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