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 복귀’ 고아성 “혼전임신ㆍ출산, 부끄럽지만 열심히 촬영”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

입력 2015-02-23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고아성이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고아성이 혼전임신에 출산연기까지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고아성은 "'공부의 신' 이후 5년 만이다. 드라마에 대한 감을 잃어버렸을까봐 걱정했는데 영화 하면서 알았던 스태프가 꽤 있어 긴장이 풀렸다"고 말했다.

이어 고아성은 극 중 이준과 혼전임신에 출산까지 경험하며 부부가 된다며 “촬영 당시 가정분만 전문가 선생님이 오셔서 지도해주셨다. 부끄럽긴 했지만 열심히 촬영했다. 실제처럼 해야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극중 고아성은 평범한 가정의 꿈 많은 둘째 딸 서봄 역을 맡았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23일 첫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1,000
    • -0.22%
    • 이더리움
    • 3,03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3.94%
    • 리플
    • 1,606
    • -4.91%
    • 솔라나
    • 122,800
    • +0.57%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90
    • +0.61%
    • 샌드박스
    • 59.34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