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 나가수3 합류, 과거 홍대광 발언 화제 "나랑 동갑이라 놀랐다"...왜?

입력 2015-02-23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윤권 나가수3 합류'

(KBS 라디오 '이소라의 가요광장' 캡처)

가수 나윤권의 '나가수3' 합류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동료 가수 홍대광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홍대광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나윤권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홍대광은 나윤권에게 "오랫동안 팬이었다. 힘들 때마다 나윤권의 노래를 불렀었다. (연인과)헤어졌을 때마다 '나였으면'을 불렀다. 애창곡이었다"며 평소 나윤권의 팬이었음을 전했다.

이어 홍대광은 "나와 나이가 비슷하다고 해서 놀랐다"고 덧붙였고 나윤권은 "맞다. (홍대광과)동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이 같은 나이임을 언급했다.

이에 이소라는 "나윤권이 훨씬 어려보인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3' 제작진은 23일 "나윤권이 3월 6일 방송예정인 3라운드부터 새로운 가수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윤권은 2004년 '약한 남자'로 데뷔해 '나였으면', '기대', '뒷모습', '심장소리' 등의 발라드 곡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은 가수다.

나윤권 나가수3 합류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윤권 나가수3 합류 기대된다" "나윤권 나가수3 합류, 진정한 보컬리스트가 이제 참여하네" "나윤권 나가수3 합류, 정말 쟁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윤권 나가수3 합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0,000
    • -0.54%
    • 이더리움
    • 2,521,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27%
    • 리플
    • 1,666
    • -0.66%
    • 솔라나
    • 105,400
    • -1.22%
    • 에이다
    • 229
    • -3.7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21%
    • 샌드박스
    • 79.16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