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나나 기자, 눈물 왜? “기레기? 그 학생 기억엔 평생 상처일 것”

입력 2015-02-23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박 2일 김나나 기자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김나나 기자가 취재 고충을 전하며 눈물을 드러냈다.

22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특종! 1박 2일’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1박 2일’에서 김나나 기자는 자신의 취재 경험을 털어놓으며 “불법으로 모조품을 만드는 현장을 덮쳤다. 특종이란 생각에 한달음에 달려갔다. 현장에 도착해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갑자기 고등학생인 사장 아들이 찾아와 ‘형이 이틀 전 자살을 했으니 취재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나나 기자는 “그럼에도 인터뷰를 했다. 기자들을 비꼬는 말로 ‘기레기’란 말을 하는데, 아마 그 학생에게는 그 기억이 평생 상처로 남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9,000
    • +0.71%
    • 이더리움
    • 3,70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2,000
    • +1.39%
    • 리플
    • 2,077
    • +3.18%
    • 솔라나
    • 158,500
    • +0.44%
    • 에이다
    • 333
    • -0.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4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60
    • +6.67%
    • 체인링크
    • 17,440
    • -1.36%
    • 샌드박스
    • 55.18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