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김혜선 홍진희 “오빠야” 애교에 싱글벙글

입력 2015-02-23 0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김혜선 홍진희 “오빠야” 애교에 싱글벙글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18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국진, 강수지, 홍진희, 양금석, 김혜선 등 중견 스타들이 강원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의 호칭을 정리하기로 했다. 김혜선이 막내였고, 강수지는 김국진보다 어렸다.

이에 김국진은 강수지와 김혜선에게 “나를 뭐라고 부를거냐”고 물었고, 강수지는 자연스럽게 “오빠”라고 말했다.

김국진은 오랜만에 오빠 소리를 들었다며 활짝 웃었고, 옆에 있던 홍진희도 “나도 오빠라고 부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홍진희는 김국진보다 세 살이 더 많았다.

김국진이 당황하자, 홍진희는 “그냥 자기야로 하겠다. 들어본 지 너무 오래됐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후 다 함께 썰매 타기에 도전했다.

특히 강수지는 종이 박스 위에 올라탄 뒤 김국진에게 “오빠 같이 탈래요?”라고 물었고, 김국진은 예상치 못한 “오빠” 소리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국진은 쑥스러움을 이겨내고 강수지 뒤에 올라탔고, 강수지와 밀착한 채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불타는 청춘’은 강원도를 배경으로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66,000
    • -0.71%
    • 이더리움
    • 3,367,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1%
    • 리플
    • 2,050
    • -0.87%
    • 솔라나
    • 130,700
    • -0.23%
    • 에이다
    • 389
    • -1.27%
    • 트론
    • 515
    • +0.7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67%
    • 체인링크
    • 14,650
    • -0.4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