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과 ‘재결합+임신설’…김현중 근황은? "국내 체류 중"

입력 2015-02-22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중, 전 여친 ‘재결합+임신설’…김현중 근황은? "국내 체류 중"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 출산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중은 일본 공연을 마치고 21일 귀국해 현재 국내 체류 중이다.

이 관계자는 김현중의 재결합 및 출산설에 대해 "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사태를 파악하고 있음을 밝혔다.

앞서 여성지 우먼센스는 3월호를 통해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차친구와 재결합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며 "임신한 상대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최모 씨(31)다"고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원만히 재결합했다"며 "현재 최 씨는 임신 10주로, 곧 4개월에 접어든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8월달 전 여자친구의 폭행으로 고소돼 경찰에 출두 한 바 있다.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이 상습폭행 했다며 갈비뼈 골절을 호소해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00,000
    • -0.31%
    • 이더리움
    • 3,44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7%
    • 리플
    • 2,215
    • +1.33%
    • 솔라나
    • 139,000
    • +0.22%
    • 에이다
    • 423
    • +0.48%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9%
    • 체인링크
    • 14,490
    • +0.9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