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로또당첨금은 407억원…최소액의 100배 차

입력 2015-02-22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대 온라인복권(로또) 최대 1등 당첨금이 407억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국내에 로또가 처음 출시된 2002년 이래 최근까지 최대 1등 당첨금은 2003년 4월12일 추첨에서 나온 407억2000만원이다.

당시 6개의 로또 숫자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명에 불과했는데다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1주일 전 금액이 이월되는 바람에 당첨금이 눈덩이처럼 커졌다.

1등 당첨금을 1인당이 아닌 전체로 따질 경우 2003년 2월8일 추첨에서 나온 835억9000만원이 최대 금액으로, 13명이 이를 나눠 가졌다.

역대 최소 1등 당첨금은 2013년 5월18일의 4억600만원이다. 당시 로또 숫자 6개를 모두 맞힌 사람은 30명으로, 역대 최다 당첨자 기록이기도 하다.

당시의 로또 당첨번호는 '8, 17, 20, 27, 37, 43'으로 '7'로 끝나는 숫자가 3개나 포함돼 있다.

부산의 한 판매점에서는 10명의 1등이 배출돼 인터넷상에서는 '당첨번호 조작론'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은 해마다 총 300억∼500억원에 달한다.

등수별로 보면 당첨금이 5000원인 5등 당첨금의 미수령액이 가장 많다. 로또 당첨금의 소멸시효는 1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0,000
    • +0.57%
    • 이더리움
    • 3,049,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1.18%
    • 리플
    • 1,608
    • -1.89%
    • 솔라나
    • 122,900
    • +1.74%
    • 에이다
    • 252
    • +3.7%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2.13%
    • 체인링크
    • 14,820
    • +2.85%
    • 샌드박스
    • 58.94
    • +2.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