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마지막회, 김아중 나오던 중 화면 멈춰,,,방송사고 옥에 티

입력 2015-02-17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펀치’가 마지막회에서 방송사고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렸다.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작가 박경수, 연출 이명우) 마지막회에서는 쇼크 상태로 회생 불가에 빠졌다가 결국 뇌사한 박정환(김래원) 검사의 모습과 각각 징역 15년, 10년을 선고 받은 윤지숙(최명길), 이태준(조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펀치’는 방송 말미 방송이 잠시 중단되고 이야기와 관계없는 자막이 등장하는 사고가 발생해 마지막회 오점을 남겼다.

‘펀치’ 방송 중 '본 방송사의 사정으로 정규 방송 대체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빠른 시간 안에 복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또 방송 말미 신하경(김아중)의 모습에서 수 초 간 화면 전환이 이뤄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불편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0,000
    • -0.03%
    • 이더리움
    • 3,44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88%
    • 리플
    • 2,083
    • -1.14%
    • 솔라나
    • 132,500
    • +2.79%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32%
    • 체인링크
    • 14,830
    • +2.13%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