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스 방화로 온 몸에 전신화상 입은 소년

입력 2015-02-17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화망 캡처)

지난 해 7월 중국 항저우 버스 방화 사고로 온 몸에 전신 화상을 입은 소년의 사연을 17일(현지시간) 신화망이 소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당시 사고로 전신 3도 화상을 입은 소년은 수술 이후 6개월간 치료를 받고 있다. 같은 버스를 타고 있던 할아버지 또한 화상을 입어 입원중이다. 매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에 괴로워하는 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 리우 지아순은 가족 모두 정신적인 고통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지난 12일 버스 방화자에게 사형이 선고된 소식이 가족에게 위로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7월 5일 항저우 시내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바닥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질러 승객 3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96,000
    • +0.01%
    • 이더리움
    • 2,514,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290,500
    • +0.41%
    • 리플
    • 1,643
    • -1.91%
    • 솔라나
    • 104,300
    • -0.29%
    • 에이다
    • 223
    • -4.29%
    • 트론
    • 502
    • +1.01%
    • 스텔라루멘
    • 288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1.63%
    • 체인링크
    • 11,420
    • -0.61%
    • 샌드박스
    • 77.88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