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 2년만에 투여 2000건 기록

입력 2015-02-17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 제품사진(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누적 투여량이 1년 8개월만에 2000 건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2012년 5월 출시된 ‘카티스템’은 1년 10개월만인 2014년 3월 투여량 1000건을 달성한 이후, 11개월만에 다시 1000건 투여를 기록한 것이다.

메디포스트는 현재의 추세를 감안하면 앞으로 7~8개월 안에 ‘카티스템’의 누적 투여량이 3000 건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카티스템’은 퇴행성 또는 반복적 외상에 의한 무릎 연골 결손 치료제로, 2012년 1월 세계 동종(타가) 줄기세포 치료제 사상 최초로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대표이사
오원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4,000
    • -0.66%
    • 이더리움
    • 3,00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
    • 리플
    • 2,015
    • -1.71%
    • 솔라나
    • 126,100
    • -1.64%
    • 에이다
    • 383
    • -1.54%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46%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