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향한 악행 더 심해졌다…“외국으로 떠나”

입력 2015-02-17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향한 악행 더 심해졌다…“외국으로 떠나”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폭풍의 여자' 고은미가 박선영을 향한 악행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는 학교 폭력 가해자인 자신의 딸을 피해자로 둔갑시켜 방송 인터뷰를 한 도혜빈(고은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혜빈은 학교 폭력과 관련한 거짓 인터뷰를 한 것에 이어 한정임이 모아둔 USB 자료까지 모두 낚아챘다. 게다가 정임이 살고있는 집까지 자신이 계약, 당장 집에서 짐을 빼라고 협박했다.

도혜빈은 한정임에게 “어디로 이사 가든 소용 없을 거다. 내가 그 집 또 사 버릴 거거든”이라며 “아예 외국으로 떠나면 더 좋다. 내 눈에 띄는 곳 어디에도 있지마. 내가 너 가만 안 놔둘 테니까”라고 엄포를 놨다.

이에 정임은 도준태(선우재덕)를 찾아가 "회장님 제안 받아들이겠다"며 "복수만 하게 도와주시면 제 영혼을 달라고 해도 드릴겁니다"라고 말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27,000
    • -0.58%
    • 이더리움
    • 2,521,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0.14%
    • 리플
    • 1,664
    • -0.89%
    • 솔라나
    • 105,200
    • -1.31%
    • 에이다
    • 229
    • -3.38%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90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21%
    • 샌드박스
    • 78.8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