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투데이 1면] “관피아 배제” 1년도 안돼 또 ‘낙하산’ 등

입력 2015-02-17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관피아 배제” 1년도 안돼 또 ‘낙하산’

지난해 관피아 논란이 뜨겁자 금융당국은 금융회사 지배구조 모범기준까지 만들어 퇴직 관료들의 낙하산을 막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KB금융, NH농협금융, DGB금융 사외이사 후보에 관료들이 대거 추천되면서 다시 관피아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 안방보험, 동양생명 인수

중국 중견 보험사인 안방보험이 대주주인 보고펀드와 매각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금융당국이 중국 자본의 한국 금융사 인수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금융당국이 인수 승인을 내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팬택, 결국 美자산운용사 품에

국내 벤처 성공신화의 대표 기업 팬택이 기사회생한다. 두 번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본입찰 유찰 등의 험난한 여정을 거친 팬택은 마침내 새 주인을 맞는다. 팬택은 17일 미국 소재 자산운용사 원밸류 에셋 매니지먼트사와 본계약을 체결한다.


◇ 무역협회장에 김인호 前 수석

김인호(72)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국내 경제5단체 중 하나인 한국무역협회 회장으로 내정됐다. 17일 무역협회는 회장단 회의를 열어 차기 회장으로 김 전 수석을 확정했다.


◇ [포토] “할머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다. 서울 동자동 서울역에서 가족이 손에 선물을 들고 고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포토] “국민 뜻 잘 받들어…” 이완구 총리 첫 출근

이완구 신임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이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한 뒤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국무회의에 참석하면서 오늘 첫 공식일정을 시작한다.


◇ [데이터뉴스] 설 교통사고 주범 ‘졸음운전’

설 연휴 운전시간이 7시간을 넘어가면 사고 확률이 급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최근 5년간 개인 자동차보험 사고 4만6626건과 수도권 거주 30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운전 중 사고가 날 뻔한 경험을 설문조사한 결과 총 운전시간이 4시간(21.3%), 5시간(20.8%), 6시간(23.3%)은 20% 초반대의 응답률을 보였지만 7시간을 기준으로 31.3%로 급증했으며 8시간 이상의 경우 40.0%에 달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2,000
    • +0.13%
    • 이더리움
    • 3,481,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88%
    • 리플
    • 2,083
    • +0.24%
    • 솔라나
    • 128,000
    • +2.07%
    • 에이다
    • 384
    • +2.95%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09%
    • 체인링크
    • 14,440
    • +2.7%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