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블러드’ 박주미, 결국 아들 눈앞 숨 거둬…알 수 없는 정체 주사기 공격

입력 2015-02-16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블러드 박주미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블러드’ 뱀파이어 박주미가 아들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

16일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첫회에서는 어린 박지상(백승환)이 아버지 박현서(류수영)에 이어 어머니 한선영(박주미)를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러드’에서 알 수 없는 정체에 의해 주사기 공격을 당한 한선영이 “도대체 그 주산 몬데?”라는 어린 박지상의 말에 “도망쳐야 돼. 아주 멀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선영은 어린 박지상의 눈 앞에서 숨을 거두며 “미안해. 정말 미안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32,000
    • -1.02%
    • 이더리움
    • 3,41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1.67%
    • 리플
    • 1,916
    • -5.94%
    • 솔라나
    • 133,900
    • -1.4%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04%
    • 체인링크
    • 15,660
    • -2.31%
    • 샌드박스
    • 48.7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