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박선영, 딸 죽게 만든 고은미 모녀에게 처절한 복수 예고

입력 2015-02-16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폭풍의 여자’ 박선영이 고은미를 향한 복수를 계획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는 준태(선우재덕)의 집에서 나가 출퇴근 하겠다고 밝히는 정임(박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임은 딸 소윤(정찬비)이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특히 딸 소윤이 혜빈(고은미)의 딸 민주(이윤정)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눈치챈 정임은 더이상 혜빈과 함께 준태의 집에 있을 수 없었다.

이에 정임은 준태에게 “이 집에서 나가겠다. 간병인을 그만 두는 것은 아니고 출퇴근하는 걸로 하겠다 ”라고 통보했고, 준태는 “일을 그만두겠다는 건 아니니 그렇게 하라”며 동의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정임이 죽은 딸 소윤이 죽게된 증거를 손에 넣고 혜빈과 그의 딸 민주의 악행을 방송을 통해 폭로할 것임을 예고했다.

‘폭풍의 여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9,000
    • +0.82%
    • 이더리움
    • 3,704,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0.94%
    • 리플
    • 2,075
    • +3.13%
    • 솔라나
    • 158,300
    • +0.19%
    • 에이다
    • 332
    • +1.2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8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6.3%
    • 체인링크
    • 17,460
    • -1.13%
    • 샌드박스
    • 5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