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쉬운 이별...만세 "가지마" 서운함에 추사랑 수줍게 이별뽀뽀 '추성훈 당황'

입력 2015-02-1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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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자신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만세에게 수줍은 뽀뽀를 건넸다.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삼둥이와 추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만세는 추사랑이 집에 갈 시간이 되자 "사랑이 누나 가지마"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동안 만세와 추사랑은 서로를 챙기고 아끼며 각별한 관계를 보여왔다.

추사랑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만세에게 다가가 뽀뽀를 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아빠 송일국과 추성훈은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송일국은 "일본에 다녀온 후 사랑이 얘기를 많이 했다. 아마 이번에도 여파가 오래갈 것 같다"며 "한동안은 '사랑이 누나, 사랑이 누나' 할 것 같다"고 전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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