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최지우 깜짝 합류 '아무도 몰랐다'...써니 이어 두 번째 꽃짐꾼 '기대되네'

입력 2015-02-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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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할배 최지우

배우 최지우(40)가 '꽃할배'에 합류했다.

최지우는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꽃보다 할배'의 이서진, 박근형, 백일섭, 신구 등과 함께 출국했다.

이날 인천공항에는 'H4'라 불리는 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과 '국민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떠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삼시세끼'서 이서진과 한 차례 호흡을 맞춘 최지우가 갑작스럽게 등장했다. 최지우는 '꽃할배'에서 여자 짐꾼으로 합류하게 됐다.

특히 이날 최지우의 합류는 그동안 전혀 알려지지 않은 터여서 놀라움이 매우 컸다는 후문이다.

이서진은 이로써 '꽃보다 할배-대만 편' 써니에 이어 두번째로 여성 짐꾼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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