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림,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 중계…40대 의심가는 육감적 몸매 ‘눈길’

입력 2015-02-15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정소림 트위터)

정소림 캐스터가 40대답지 않은 육감적 몸매와 미모로 화제다.

15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중계를 맡은 정소림 캐스터는 몸에 딱 붙는 흰색 미니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정소림은 서지수와 함께 E스포츠 1세대 여신으로 꼽히는 게임방송 전문 캐스터다. 1973년생인 정소림은 지난 2000년 7월, 당시 경인방송 '게임스페셜'을 진행하던 정일훈이 방송 횟수를 줄여가며 자리를 비우자 오디션에 지원, 게임캐스터로 데뷔했다.

특히 정소림은 불혹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자태와 볼륨감으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았다. 현재 스페셜포스, 아바, 카스 온라인 등 주로 게임 해설을 진행하는 중이다.

정소림 스베누 스타리그 중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소림 스베누 스타리그 중계 대단하네” “정소림 스베누 스타리그 중계, 40대 맞아?” “정소림 스베누 스타리그 중계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아이유가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 축하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44,000
    • +0.21%
    • 이더리움
    • 4,58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955,000
    • +0.63%
    • 리플
    • 3,038
    • -1.33%
    • 솔라나
    • 204,600
    • +2.04%
    • 에이다
    • 572
    • -0.17%
    • 트론
    • 441
    • -1.34%
    • 스텔라루멘
    • 330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10
    • -1.02%
    • 체인링크
    • 19,370
    • +0%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