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두 곡 연달아 부르며 '인기가요' 컴백

입력 2015-02-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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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이 두 곡을 연달아 부르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포미닛은 15일 오후 1시 1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절만 하시죠’‘미쳐’를 부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센 언니'로 돌아온 포미닛의 이번 안무는 제니퍼로페즈의 안무가로 유명한 패리스 고블이 참여했고, 가슴과 힙을 튕기는 연속 클럼핑 동작과 쉴새없는 고난이도 동작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미닛의 타이틀곡 ‘미쳐’는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손영진이 작곡하고 현아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데뷔 초창기 ‘센 캐릭터’로 회귀한 포미닛의 강렬한 변신을 담은 ‘트랩힙합’ 넘버. 쿵쿵 심장을 뛰게 하는 비트와 멜로디, 그야말로 ‘미친 것처럼’ 반복되는 후렴구가 중독성을 더한다.

한편, ‘인기가요’에서는 인피니트 H, 정용화, 포미닛, 자이언티&크러쉬, 종현, 니엘, 엠버 (feat. WENDY(레드벨벳), 써니힐, 나인뮤지스, 리지, 에디킴, 마이네임, 원펀치, 소야xKK, 베리굿, 에이코어, 풋풋, 러버소울, 키스, 슈퍼쾌남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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