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틀째 하락...182.00(1.80P↓)

입력 2006-11-20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지수가 이틀째 하락하며 182선까지 밀려났다.

20일 상승출발한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12월물은 결국 182.00으로 전거래일보다 1.80포인트(0.98%) 하락, 종가가 저가인 전강후약을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6066계약 순매도했고, 기관도 89계약 매도우위였다. 개인만 6222계약 순매수.

프로그램은 차익으로 468억원 매물이 나왔으나 비차익으로 688억원 매수세가 유입되며 220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15만3293계약으로 전거래일보다 5261계약 늘었으나 미결제약정은 3156계약 줄어든 10만2571계약을 기록했다.

이날 시장종가베이시스(현,선물 가격차)는 0.40콘탱고(선물고평가)로 이론베이시스(0.57콘탱고)를 다소 밑돌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3,000
    • +3.48%
    • 이더리움
    • 3,025,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53%
    • 리플
    • 2,065
    • +3.56%
    • 솔라나
    • 127,500
    • +2.91%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1.53%
    • 체인링크
    • 13,370
    • +3.1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