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투데이 1면] ‘딩크라이더’가 車 시장 지형 바꿨다 등

입력 2015-02-13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딩크라이더’가 車 시장 지형 바꿨다

서른 다섯 동갑내기 한동식, 임주현 부부는 최근 자동차를 새로 바꿨다. 2012년 구입한 폭스바겐의 소형차를 팔고, BMW의 중형세단으로 교체했다. 한씨는 대기업 사원이며 임씨는 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씨는 “연 소득이 1억원이 넘어도 저축만으로 강남 주변에 집을 사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냐”며 가치 소비의 배경을 설명했다.


◇ 두산인프라코어 왜 표적 됐나

국세청이 두산그룹 주력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심층(특별)세무조사인 것으로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법원 ‘허위공시’ GS건설 상대 집단소송 허가

국세청이 두산그룹 주력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심층(특별)세무조사인 것으로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데이터뉴스] 외국인, 지난해 여의도 면적 2배 규모 제주도 땅 구입

지난해 제주도에 외국인 보유의 땅이 여의도 면적(윤중로 둑 안쪽 2.9㎢)의 2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외국인 명의의 제주도 토지의 절반 이상은 중국인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8,000
    • -0.07%
    • 이더리움
    • 3,026,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1.92%
    • 리플
    • 1,607
    • -4.17%
    • 솔라나
    • 122,300
    • +1.16%
    • 에이다
    • 254
    • +3.25%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32%
    • 체인링크
    • 14,760
    • +2.07%
    • 샌드박스
    • 59.02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