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지킬 나' 현빈, 여심 흔드는 키스 나눴는데...특집극 '고맙다 아들아' 시청률에도 밀려 '어쩌나'

입력 2015-02-12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드 지킬 나' 현빈 '고맙다, 아들아'

(에이치이앤엠 KPJ)

'하이드 지킬 나'의 시청률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현빈 한지민 주연의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KBS 2TV의 2부작 특집극 '고맙다, 아들아'의 시청률도 제치지 못하고 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 방송분이 기록한 5.3%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하이드 지킬 나'에서 구서진(현빈)은 장하나를 향하기 시작한 자신의 마음에 당황했지만 장하나를 쫓아내려는 아버지 구회장(이덕화)에게 맞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구서진의 또 다른 자아인 로빈은 장하나와 인형키스를 나누며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의 이같은 러브라인에도 '하이드 지킬 나'의 시청률 반등은 없었다. 오히려 KBS 2TV 특집극 '고맙다, 아들아'의 시청률(6.5%)에도 밀리는 모습이다.

이날 방송된 '고맙다 아들아' 첫 화에서는 수능을 앞두고 극성을 부리는 두 엄마의 모습과 아들의 수능 점수로 가정의 분위기가 갈린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맙다, 아들아'는 방송 이후에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하이드 지킬 나'는 현빈의 컴백 작품이자 1인 2역 연기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계속해서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꼴찌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하이드 지킬 나' 현빈 '고압다 아들아', '하이드 지킬 나' 현빈 '고압다 아들아', '하이드 지킬 나' 현빈 '고압다 아들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2,000
    • -3.08%
    • 이더리움
    • 3,274,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4.71%
    • 리플
    • 2,153
    • -3.24%
    • 솔라나
    • 132,400
    • -4.75%
    • 에이다
    • 404
    • -4.49%
    • 트론
    • 446
    • -0.89%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02%
    • 체인링크
    • 13,730
    • -5.57%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