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850억 규모 ELS 4종 공모

입력 2006-11-20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0일 만기 1년 ~ 3년의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850억원 규모로 오는 22일까지 사흘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ELS 877호'는 현대차와 LG전자가 기초자산인 만기 2년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0.4%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만기) 이상인 경우 연 10.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는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35% 이상 하락한 적이 없을때(장중가 포함) 만기에 원금 + 10%(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878호'는 현대제철과 대한항공이 기초자산인 만기 2년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6%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만기) 이상인 경우 연 13.6%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을때(장중가 포함) 만기에 원금 + 10%(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879호'는 삼성중공업과 하이닉스가 기초자산인 만기 3년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2.4%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 대비 85% 이상인 경우, 또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모두 동시에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상승시(종가 기준) 연 12.4%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을때(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 수익을 지급한다.

'ELS 880호'는 KOSPI200가 기초자산인 만기 1년 상품으로, 최대 16% 수익을 추구하는 100% 원금보장 상승낙아웃형이다.

KOSPI200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0%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5.8%로 수익이 확정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지수상승률의 80%를 지급한다. 만기평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100% 원금이 보장된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5,000
    • +3.14%
    • 이더리움
    • 3,000,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51%
    • 리플
    • 2,023
    • +1.97%
    • 솔라나
    • 127,000
    • +3.17%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80
    • -0.31%
    • 체인링크
    • 13,240
    • +2.6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