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대우증권

입력 2006-11-20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신규)-인천공장부지 매각 이익 계상으로 2006년 3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249% 증가. 2007~2009년 동안 계상될 분양이익이 당초 예상치인 2500억원 보다 1300억원 가량 더 증가할 전망

▲호성케멕스(신규)-자동차용 TPU인 PSM, 현대차의 신차 '베라크루즈'에 탑재되며 매출 본격화. 3분기를 비롯한 하반기 실적도 기존 사업부의 이익률 개선효과 이어지며 2007년 이후 이익개선속도 가속화될 전망

▲한국금융지주-한투증권 인수로 대형사 중 가장 많은 수익증권 잔고 보유하고 있어, 자산관리 수익이 순영업수익 중 22%에 이르는 등 수익의 안정성 돋보임

▲오리온-중국, 러시아, 베트남 등 해외시장 매출이 급증하면서 2010년에는 해외제과 매출액이 국내를 넘어설 전망. 스포츠토토 발매액 꾸준히 증가하면서 2007년까지 지분법이익 크게 기여

▲현대모비스-4분기 현대·기아차 신모델 생산 정상화와 호조세로 OEM 부품제조 부문 3분기대비 뚜렷한 외형과 영업이익 호전세 보일 전망

▲현대미포조선-PC선 전문 건조업체에서 컨테이너선으로 선종 다변화 성공. 경쟁력, 재무상태, 수주조건 등 이 경쟁업체에 비해 우수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기대

▲현대DSF-3분기 누계 순수 백화점 부문 매출성장률 7.1%로 양호. 울산지역의 양호한 상권, 모회사 현대백화점 후광, 재무건전성에도 불구하고 지방백화점 중 가장 저평가

▲대웅제약-신주력 3대 품목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72.5% 증가하면서 2분기(3월결산) 깜짝 실적 보였으며, 3분기 이후 수익도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

▲현대H&S-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HCN 등 현재 시가총액을 웃도는 총 장부가 3295억원의 우량 계열사 지분 보유. SI사업 인수로 향후 그룹의 점포 확장 여부에 따라 추가 성장 기대

▲대상-3분기 실적 시장예상치에 부합, 종가집김치 인수는 대상의 유통망, 청정원 브랜드와 잘 결합하면 영업에서 시너지 날 것으로 판단

▲성일텔레콤-삼성SDI의 AMOLED 모듈부품 독자 공급업체로 지정됐고, PDP 제4라인 추가투자로 인한 신규협력 업체로 지정된 상태. 2007년 이후 본격 매출 발생 예상

▲대현테크-철강기계 전문생산 업체로 현대제철 고로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 2007년 상반기 설비 증설로 외형 성장 기대

▲휘닉스피디이-LG전자 내 점유율 100% 유지, 삼성SDI로의 점유율 확대 등 급격한 단가인하에도 시장지배력은 오히려 강화. 국내 PDP 출하량 정상화로 내년 재료소요량 60% 증가 예상

▲SSCP-오프셋 인쇄 기술에 대한 디스플레이 업계 관심 종목. PDP재료로 도약하는 내년을 기대할 만함

▲티엘아이-제품가격 하락 불구 수율 개선과 미세 공정 전환으로 20%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향후 BOE로 거래처 확대할 경우 실적 개선과 성장성 확보 가능

▲추천제외종목-현대제철(차익실현) CJ인터넷(상승탄력둔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61,000
    • +0.26%
    • 이더리움
    • 3,40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76%
    • 리플
    • 2,150
    • -0.69%
    • 솔라나
    • 141,500
    • -0.77%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0.8%
    • 체인링크
    • 15,480
    • -0.0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